처음이어도 괜찮아요. 매장 등록부터 근무 기록, 주휴수당·실수령 확인, 명세서 전송까지 — 실제 화면을 하나하나 보면서 그대로 따라 하면 돼요.
월급체크는 알바와 사장님 두 모드로 나뉘어요. 로그인 후 역할을 고르는 것부터 시작해요.
앱을 열면 로그인 화면이 나와요. Google로 계속하기 한 번이면 끝 — 따로 가입하거나 비밀번호를 만들 필요가 없어요.
로그인
역할 선택매장 등록 → 근무 기록 → 급여 확인 → 명세서 전송이 큰 흐름이에요. 세부 조작(수정·삭제·설정)까지 아래에서 순서대로 다뤄요.
“어디에서 일하세요?”에서 첫 매장을 등록해요.
여러 곳에서 일하면 매장을 여러 개 등록할 수 있고, 색깔로 구분돼요.
매장 추가
매장 편집나중에 더보기 → 매장 관리에서 매장을 누르면 자세히 고칠 수 있어요.
근무내역 화면의 오늘 등록을 누르면 오늘 날짜로 출근·퇴근·휴게를 바로 입력해요. 가장 빠른 방법이에요.
오늘 등록

같은 시간대를 반복해 일한다면(예: 오픈 12–18) 이 방법이 제일 빨라요. 도장 찍듯 달력에 톡톡 찍어 등록해요.
첫 설치 때 한 달치를 한 번에 넣기 좋아요.
일괄 등록
근무 수정·삭제달력에서 근무가 있는 날을 누르면 그날 근무가 나와요.
홈
급여 명세서급여 탭에서 매장을 누르면 급여 명세서가 열려요. 여기가 핵심이에요.
명세서에서 공유하기를 누르면 이미지 한 장이 만들어져요. 카톡으로 사장님에게 바로 보내 급여를 맞춰볼 수 있어요. 이미지에도 “추정·참고용” 안내가 들어가 오해 없이 전달돼요.
공유 카드

설정알바 등록 → 근무 기록 → 총 인건비 정리 → 세무사 전달이 흐름이에요. 계산 방식은 알바용과 같고, ‘매장’ 대신 ‘알바’로 라벨이 바뀌어요.
사장님 모드로 시작하면 알바를 한 명씩 등록해요.
여러 명을 등록해두면 색깔로 구분돼요.
알바 등록
알바 관리더보기 → 알바 관리에서 알바를 누르면 자세히 고쳐요.
근무내역의 오늘 등록을 누르면 ‘오늘 일한 알바’를 체크리스트로 한 번에 등록할 수 있어요. 날짜·시간·휴게를 한 번 입력하고 일한 알바만 체크하면 끝. 같은 시간이 이미 등록된 알바는 자동으로 건너뛰어요.
여러 알바 한 번에
사장님 홈급여 탭이 곧 세무사용 정리표예요.


월급체크는 간단한 급여 확인에 딱 맞아요. 더 복잡한 매장 급여 관리가 필요하면 같은 팀이 만든 플로비를 써보세요.
카드 등록 없이 무료로 시작 · 5분이면 매장 세팅 완료
숫자가 왜 이렇게 나오는지 이해하면 훨씬 든든해요.
한 주에 15시간 이상 일하고 개근하면 하루치 임금을 더 받는 게 주휴수당이에요. 월급체크는 주별 근무시간을 보고 자동으로 붙여줘요 — 명세서에 “주휴수당 N시간 · N원 포함”으로 표시돼요.
똑같이 벌어도 어떤 방식으로 신고하느냐에 따라 떼는 돈이 달라요. 사업소득(3.3%) · 일용근로 · 근로소득(4대보험) 세 가지가 공제가 달라서, 실수령이 하나로 딱 떨어지지 않고 범위(최소~최대)로 나와요.
시급을 모르면 그 해 최저시급(2026년 10,320원)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. 모든 금액은 야간·연장수당 미포함 추정값이라, 실제 지급액과 차이가 날 수 있어요.
그 달에 등록된 근무가 없거나, 시급이 입력되지 않은 경우예요. 근무내역에서 날짜에 근무가 찍혀 있는지, 매장 시급이 들어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.
주휴수당은 한 주 15시간 이상 근무한 주에만 붙어요. 그 주 근무시간이 15시간 미만이면 표시되지 않아요. ‘주 시작 요일’이 일하는 곳 기준과 맞는지도 확인해 보세요.
신고 유형(사업·일용·근로)마다 떼는 금액이 달라서예요. 매장 편집에서 신고 유형을 정하면 그 유형 기준 단일 금액으로 좁혀 볼 수 있어요.
매장 편집의 + 시급 변경으로 새 시급을 넣으면 그 달부터 반영돼요. 이전 달 급여는 예전 시급 그대로 유지돼요.
달력에서 그 날짜를 누르면 근무가 나와요. 연필로 수정하거나 휴지통으로 삭제하면 돼요.
매장을 여러 개 등록하면 돼요. 홈·급여에서 전체 합산으로 보거나, 위쪽 색깔 칩으로 매장별로 나눠 볼 수 있어요.
모드를 바꾸면 그동안 등록한 매장·근무·급여·목표·계약서가 모두 초기화돼요. 신중히 선택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