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번 달 얼마 받지?"를 매번 손으로 계산하기는 번거롭죠. 월급체크 앱에 매장과 근무만 넣어두면 주휴수당까지 자동으로 계산돼요. 처음이어도 5분이면 끝나는 세팅을 순서대로 알려드릴게요.
📖 화면을 하나하나 보면서 따라 하고 싶다면 월급체크 셀프 세팅 가이드를 열어두고 보세요. 이 글은 그 요약판이에요.
1. 매장 추가하기
앱을 열고 알바로 시작한 뒤, 일하는 곳을 등록해요.
- 매장 이름 — 일하는 곳 이름 (예: 카페 무브먼트)
- 시급 — 계약한 시급. 모르겠으면 ‘2026년 최저시급 10,320원으로 시작’ 버튼을 누르면 돼요.
여러 곳에서 일한다면 매장을 여러 개 등록할 수 있고, 색깔로 구분돼요.
2. 근무 등록하기 (3가지 방법)
일한 날을 기록하는 방법은 상황에 맞게 골라요.
- 오늘 등록 — 오늘 출근·퇴근·휴게를 바로 입력. 가장 빠른 방법.
- 자주 쓰는 시간 — 자주 하는 시간대(예: 오픈 12–18)를 저장해두고 날짜만 톡톡.
- 일괄 등록 — 첫 설치 때 한 달치를 한 번에. 여러 날을 선택하고 시간을 한 번만 넣으면 다 채워져요.
고정 요일로 일한다면(매주 월·수·금 등) 일괄 등록으로 한 달치를 몇 번의 탭으로 끝낼 수 있어요.
3. 급여·실수령 확인하기
급여 탭에서 매장을 누르면 급여 명세서가 열려요.
- 세전 — 시급 × 시간 + 주휴수당
- 실수령 추정(범위) — 신고 유형에 따라 떼는 돈이 달라서 범위로 나와요
- 공제 상세 — 사업(3.3%)·일용·근로(4대보험)별로 얼마가 빠지는지 펼쳐 볼 수 있어요
주휴수당은 한 주 15시간 이상 일하면 자동으로 붙어요. 정확한 실수령이 궁금하면 알바 급여 계산기로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.
4. 사장님에게 명세서 보내기
명세서에서 공유하기를 누르면 이미지 한 장이 만들어져요. 카톡으로 사장님에게 바로 보내 급여를 맞춰볼 수 있어요. 이미지에도 “추정·참고용” 안내가 들어가 오해 없이 전달돼요.
화면 보면서 따라 하기
여기까지가 큰 흐름이에요. 전체 화면 가이드 → 에서 매장 추가부터 명세서 공유까지 실제 스크린샷으로 하나씩 따라 할 수 있어요. 사장님이라면 사장님용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