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바 여러 명의 급여를 매달 손으로 정리하고 세무사에게 넘기는 일, 은근히 번거롭죠. 월급체크 사장님 모드에 알바와 근무만 넣어두면 총 인건비가 자동 정리되고, 세무사에게 이미지 한 장으로 보낼 수 있어요.
📖 실제 화면을 보면서 따라 하려면 사장님용 셀프 세팅 가이드를 열어두세요. 이 글은 요약판이에요.
1. 알바 등록하기
앱을 열고 사장님으로 시작한 뒤, 알바를 한 명씩 등록해요.
- 이름 — 알바 이름 (예: 김민지)
- 시급 · 신고 유형 — 그 알바의 시급과 신고 방식(사업·일용·근로)
여러 명을 등록해두면 색깔로 구분돼요.
2. 근무 등록하기
근무내역의 ‘오늘 등록’을 누르면 ‘오늘 일한 알바’를 체크리스트로 한 번에 등록할 수 있어요. 날짜·시간·휴게를 한 번 입력하고 일한 알바만 체크하면 끝. 같은 시간이 이미 등록된 알바는 자동으로 건너뛰어요.
3. 총 인건비 한눈에 보기
홈에서 이번 달 상황이 정리돼요.
- 이번 달 총 인건비 — 알바 전원의 세전 급여 합계
- 알바 수 · 총 근무시간 · 근무 횟수
- 알바별 세전 급여 미리보기
주휴수당(주 15시간 이상)도 자동으로 반영돼요.
4. 세무사에게 전달하기
급여 탭이 곧 세무사용 정리표예요.
- 알바별 세전 급여 + 맨 아래 총 인건비 합계
- 복사 — 텍스트로 복사해 메일·메시지에 붙여넣기
- 공유하기 — 정리된 이미지 한 장으로 전송
- 알바 행을 누르면 그 알바의 상세 명세서(공제·실수령)가 열려요
모든 금액은 추정값이라, 세무 신고 전에는 세무사와 한 번 더 확인하는 걸 권해요.
화면 보면서 따라 하기
여기까지가 큰 흐름이에요. 전체 화면 가이드 → 에서 알바 등록부터 세무사 전달까지 실제 스크린샷으로 하나씩 따라 할 수 있어요.
직원이 많거나 야간·수습·월급제까지 챙긴다면
월급체크는 간단한 급여 확인에 딱 맞아요. 하지만 직원이 여러 명이고 야간·수습·월급제처럼 조건이 복잡해지면 매달 정리가 만만치 않죠. 그럴 때는 같은 팀이 만든 플로비를 써보세요.
- 주휴수당은 물론 야간·수습·월급제까지 자동 계산
- 인건비 추이 차트로 매장 상황 한눈에
- 버튼 한 번에 전 직원 급여 확정
카드 등록 없이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. → 플로비 알아보기